따뜻하기만 한 날씨
오늘도 기온은 잊어버리지도 않고 33도 올라가는 날
관촌면 행복보장 협의체 위원들 7명이 모여 마을 3곳 다니면서 어르신들 칼칼이 해주기로 했다
한 가구당 3~4자루 있을 줄 알고 마을회관 들렀더니 많은 집은 7~8자루에 가위, 낫까지 가지고 나와 갈아달래신다. ㅎㅎ
에어컨 틀어봐야 마을회관 문은 활짝 열어놓고 어르신들까지 구경오시니 찬바람은 어디가고 함께하는 위원들 구슬땀이 절로 나온다.
처음 하는 칼갈이 봉사
마을당 70~100 여자루씩 3곳 해드리고 나니 오전이 그냥 지나간다.
무더위에 땀좀 흘렸다만 어르신들의 흐믓한 표정에 봉사자도 모두가 만족스런 시간이 되고 다음 봉사날짜 언제 또 해드릴지 서로 적극 나선다.
아이디어 좋구 결과 만족하고 오늘도 밥값 하는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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