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촌면의 역사
역사 관촌면은 삼국시대 운수현의 상북방에 속하였다가 고려시대에 와서 운수현의 하북방으로, 이조시대에는 운수현을 상북면으로 개칭하였다. 아래는 향토사학자 최병선씨(상월출신. 현 서울거주)의 조사 기록으로 수십 년 전부터 관촌면 전 지역에 대한 자료 수집 및 조사를 하여 가장 정확하다고 판단된다. ---------------------------------------------------------------------- 관촌면 마을 이름 변천 1789년 호구총수에 의하면 당시 상북면은 상북리, 중촌리, 금당리, 도봉리 4개마을(507호, 1,803명), 하북면은 희곡리,귀노리,상귀노리,막동,방동,횡암리,벌림정,구암리,고덕리,하귀노리,신전 등 11개 마을(264호 1,107명)이었으며 1872년도에 발행한..
2026. 10.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