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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산개나리 군락지, 임실에 있습니다 '천연기념물' 산개나리 군락지, 임실에 있습니다사선대 관광지 생태 탐방로의 아름다운 꽃 이야기 섬진강 상류의 임실군 관촌면 사선대 관광지는 수려한 풍경에 역사와 설화가 함께 어우러진 생태공원이다. 전주에서 17번 국도로 넘는 호남정맥의 고개 슬치는 만경강과 섬진강 유역의 분수령이다.섬진강 상류의 이 지역은 오원강(烏院江)이라는 향토적인 이름이 친숙하다. 강을 막 건넌 17번 국도 위에는 2층 누각인 사선문(四仙門)이 강변을 지키고 있다. 왕복 4차선 도로로 항상 열려 있는 사선문의 2층은 정면 7간 측면 1간의 팔작지붕 누각이다.사선문 주차장에서 17번 국도 아래로 설치된 암거 통로를 지나면, 줄사철나무 작은 군락이 푸르게 맞이한다. 줄사철나무가 작고 잎으로 바위와 나무를 푸르게 덮으며 기어오르고 있다... 2026. 10. 30.
신선도 마음 뺏겼다는, 수려한 풍광 자랑하는 곳 사선 신선도 마음 뺏겼다는, 수려한 풍광 자랑하는 곳노란 꽃들 일제히 피어나다... 섬진강 상류 사선대 절벽 야생화 군락지 탐방 여행 섬진강 상류인 오원강을 건너고 호남정맥 슬치를 넘으며 강줄기와 산줄기가 어울린 길목에 임실 관촌면 사선대(四仙臺) 생태공원이 있다. 수없는 세월 동안 섬진강 상류에 거친 홍수가 반복되면서 강물은 사선대 지형을 수직에 가깝게 침식하여 절벽을 형성하였다.이곳 사선대 지역의 암석은 중생대 백악기에 형성된 진안 마이산 퇴적암 지층인데, 마이산 지역은 역암이고 이곳은 진흙이 바위가 된 이암이다. 섬진강 상류와 호남정맥 산맥이 천연의 경계를 이룬 이곳 사선대 생태공원에 천연기념물 가침박달 군락지가 4월 중순에 순백의 꽃을 일제히 피웠다. 호남정맥 산줄기와 섬진강 상류는 백제와 마한의 경.. 2026. 10. 30.
임실 고덕산과 운수정을 찾아보며 역사 문화와 풍수지리 탐방 천오백 년 한결같이 이어온 고을 이름 잉힐을 아시나요?임실 고덕산과 운수정을 찾아보며 역사 문화와 풍수지리 탐방24.09.19 17:43 치즈의 고장으로 알려진 전북 임실군의 지명 '임실'은 천오백 년의 오래된 역사와 유래를 간직하여 이야기가 풍부하고 비보풍수(裨補風水)와 관련되어 있다. 임실의 별호(別號)는 조선 시대에 '운수(雲水)'로서 임실현을 운수현이라고도 하였다. 현재 임실동중학교 위치에 조선 시대 임실현의 객사인 운수관이 있었고, 임실의 읍지는 운수지(雲水誌)였다. 조선 시대의 관찬 지리서인 신증동국여지승람(1530년)에는 임실의 지명을 "백제 시대에 잉힐(仍肹)이었던 것이 신라 시대에 이르러 임실(任實)로 고쳐졌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백제 시대에 우리말 지명을 한자로 음차한 '잉힐(仍肹)'.. 2026. 10. 30.
임실군 관촌면 방동마을 천 년의 과거가 현재로... 섬진강 상류, 문전옥답의 좌청룡 마을 숲임실 관촌면 방수리 방동마을의 장제무림 역사 탐방 여행2024.04.27 섬진강 상류의 절경인 임실 관촌면 사선대에서 동북쪽으로 4km쯤 강물을 거슬러 올라가면 방수리(芳水里) 방동(芳洞)마을에 이르는데, '천년고을'이라는 마을 표지석이 당당하다. 마을에는 '꽃다울'이란 새로운 이름이 보이는데, 이 마을 이름인 한자어 '방동(芳洞)'의 우리말인 '꽃다운 고을'을 '꽃다울'로 이름을 지은 듯하다. 방동마을에서 남쪽을 바라보면 1km 밖에 성미산과 공수봉이 섬진강 좌우로 우뚝 솟아서 이 마을을 지키는 수구막이 장승처럼 보인다. 방동마을 앞에는 자그마한 언덕에 30여 그루의 소나무가 기품 있는데 학이 한 마리 푸른 소나무 가지에 가볍게 내.. 2026. 10. 30.
관촌의 옛 오원교 이순신장군은 1597년 4월 1일 '백의종군' 처분을 받고 서울 의금부 옥문을 나와 4월 21일 여산에 도착, 22일 전주, 23일 임실, 24일 남원, 25일 운봉을 거쳐 구례로 경로를 바꾸게 된다. ‘전주에서 일찍 떠나 오원역(烏原驛·임실 관천면 선천리)에 닿아 역관에 이르러 말을 쉬게 하고 아침을 먹었다. 얼마 후 도사(都事)가 왔다. 날이 저물녘 임실현으로 가니 현감이 예를 갖추어 대접했다. 현감은 홍순각(洪純慤)이다(난중일기 본문 중에서 백의종군대로 중(임실구간)’이순신장군은 백의종군하면서 슬치를 넘어 관촌에서 아침을 먹었다. 이곳은 오원역이 있던 곳으로 말에게 먹이를 주고 잠시 쉬었을 것이다. 관촌장은 조선시대때 생겼다. 삼례도찰방에 딸린 오원역(烏院驛, 오원은 관촌의 옛지명)이 있었기 때문으.. 2026. 10. 30.
관촌 옛 사진 및 자료 2026. 10. 29.
조선지형도(朝鮮地形圖) 1914 조선지형도(朝鮮地形圖) 자료명조선지형도(朝鮮地形圖)저자육지측량부(陸地測量部) 편(編)자료명(이칭)朝鮮地形圖저자(이칭)陸地測量部 編청구기호K2-4578MF번호MF35-4085~4086유형분류고서/기타주제분류史部/地理類/地圖수집분류왕실/고서/한국본자료제공처장서각(SJ_JSG)서지장서각 전자도서관해제장서각원문텍스트이미지장서각통합뷰어* MF-PDF · 기본정보 일반사항· 자료명(한글)조선지형도· 사부분류사부· 작성시기[1914]· 청구기호K2-4578· 마이크로필름MF35-4085~4086· 기록시기[1914~1919年]· 소장정보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작성주체 - 기관단체역할단체/기관명담당자구분육지측량부(陸地測量部) 편(編)형태사항· 크기(cm)37.0 X 45.7· 판본신연활자판(新鉛活字版)· 장정접포장(摺鋪.. 2026. 10. 29.
운서정과 김재문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운서정 (雲棲亭) 운서정(雲棲亭)은 승지 김양근(金瀁根, 1858∼1926)의 아들 김승희(金昇熙, 1892∼1958)가 부친의 유덕을 추모하기 위하여 1928년 당시 쌀3백석을 들여 지은 누정이다. 남쪽으로 완만한 경사면을 따라 축대를 쌓아 단을 만들고 단 위에 건축물을 배치하였다. 솟을 대문에 누마루를 갖춘 가정문(嘉貞門)을 통해 안으로 들어가 계단을 오르면 좌우로 동재와 서재를 배치하였고, 다시 축대를 쌓은 위에 운서정이 세워져 있다. 운서정은 정면 4칸, 측면 3칸의 주심포양식으로 20개의 주춧돌기둥이 나무기둥을 받치고 있으며 팔작지붕의 네 귀퉁이에 추녀를 활주(活柱)가 받치고 있고 이 활주를 다시 화려한 활주석대(活柱石臺)가 받치고 있다. 정자의 전면에 두 마리 용을 운.. 2026. 10. 29.
성미산성 소개 성미산성은 임실군 관촌면 덕천리 산24번지 일원의 해발 430.5m 성미산 정상부에 위치한 테뫼식의 백제 석축 산성이다. 평면 형태는 장타원형으로 정상부 쪽은 좁고 산 아래쪽이 넓은 북고 남저의 지형을 이루며, 둘레는 대략 522m이다. 발굴 조사를 통해 다수의 구들 유구와 집수시설 2기, 성벽 등이 확인되었다. 구들 유구는 수혈 주거지 내 화덕 및 구들로 추정되는데 주거지의 윤곽을 비롯해 구들의 훼손이 매우 심해 일부만 잔존한 상태이다. 구들 주변에서는 자라병, 개배, 호형 토기 등이 출토되었다. 집수시설은 산성 내 지대가 가장 낮은 남편 대지에서 2기가 확인되었는데, 남북 방향으로 1m의 간격을 두고 나란히 축조되었다. 남쪽에서 확인된 1호 집수시설은 평면형태가 원형이며, 위로 올라올수록 들여쌓기를 .. 2026. 10. 29.
사선대 소개 사선대 소개 물이 좋고 빼어난 경관으로 신선과 선녀가 노닐던 곳관촌 사선대는 물이 맑고 경치가 너무 아름다워 하늘에서 신선과 선녀들이 내려와 놀았다는 전설이 깃든 곳으로 매년 사선대에서 개최되는 소충·사선문화제전과 더불어 임실군에서 손꼽히는 관광명소이다. 사선대는 시원하게 흐르는 섬진강 상류 오원천과 기암절벽이 병풍처럼 둘러싸여 있어 자연환경이 빼어난 지역으로 호수에 비친 오색찬란한 단풍이 길 가는 이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뛰어난 조각가들이 인근 신덕면 오궁리 미술촌에서 직접 제작한 수준 높은 조각품들이 전시되어 있는 사선대 조각공원에서 작품 감상을, 가족끼리 혹은 직장 동료와 함께 찾아와 맑은 공기와 수려한 경치를 배경으로 가벼운 놀이를 즐기면서 휴식을 취하기에도 좋은 곳이다. 또한 사선대를 둘러 .. 2026. 10. 29.
관촌면의 역사 역사 관촌면은 삼국시대 운수현의 상북방에 속하였다가 고려시대에 와서 운수현의 하북방으로, 이조시대에는 운수현을 상북면으로 개칭하였다. 아래는 향토사학자 최병선씨(상월출신. 현 서울거주)의 조사 기록으로 수십 년 전부터 관촌면 전 지역에 대한 자료 수집 및 조사를 하여 가장 정확하다고 판단된다. ---------------------------------------------------------------------- 관촌면 마을 이름 변천 1789년 호구총수에 의하면 당시 상북면은 상북리, 중촌리, 금당리, 도봉리 4개마을(507호, 1,803명), 하북면은 희곡리,귀노리,상귀노리,막동,방동,횡암리,벌림정,구암리,고덕리,하귀노리,신전 등 11개 마을(264호 1,107명)이었으며 1872년도에 발행한.. 2026. 10. 28.
관촌면 역사 인물 김상칠 金相七 1883∼? 대한제국기 의병.임실군 하북면 고동리(지금의 관촌면) 출신이다. 1908년 정월에 이석용(李錫庸) 의병진에 가담하여 임실과 남원, 진안 일대에서 일본군 토벌대와 전투를 벌였다. 또한 친일적 행위를 일삼고 있는 일진회 회원과 자위단장, 친일관료 등 수십 명을 처단하고, 경제적 침탈의 앞잡이인 일본인 상인 다수를 처단하기도 하였다. 특히 그는 1908년 1월 9일부터 10일간 이석용의 호남의진 40여명과 함께 임실, 남원 등지에서 유격활동에 참여하는 등 항일 무장투쟁을 전개하였다. 그 후 귀가하던 중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1910년 1월에 광주지방재판소 전주지부에서 1년 6개월의 형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5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으나.. 2026. 10. 28.
(신구대조)조선전도부군면리동명칭일람 2026. 10. 28.
호구총수와 조선고종시대의 지도에 의한 임실군 자료 호구총수한자戶口總數분야역사/조선시대사유형문헌시대조선성격호구기록문서편저자규장각제작시기1789년권수/책수9책소장처규장각 도서집필자오수창 9책. 필사본. 정확한 편찬자·편찬 시기·편찬 경위 등은 확인하기 어려우나, 책의 내용으로 볼 때 1789년(정조 13) 규장각에서 한성부의 초기(草記)를 기초로 편집, 간행한 것으로 보인다.제1책은 1395년(태조 4)부터 1789년까지 전국의 호구 총수와 1789년 한성부의 인구 상황을 기록하였다. 제2∼9책은 1789년 각 도의 인구 상황을 경기도·원춘도(原春道)·충청도·황해도·전라도·평안도·경상도·함경도 순으로 기재했는데, 한 도를 1책으로 하였다.전국의 호구 총수에 대한 기록은 식년마다 총호구수를 기록한다는 원칙 하에 이루어졌다. 그러나 1639년(인조 17) 이전.. 2026. 10. 28.
地方行政區域名稱一覽 조선총독부 1912 2026. 10. 28.
상환대장(관촌리) 1950 2026. 10. 28.
분배농지부(임실군 관촌면 슬치리) 1960 2026. 10. 28.
방조직구획표(임실군 관촌면) 1959 2026. 10. 28.
대부국유임야반환명령보고-진직현외2명 1936 2026. 10. 28.
관촌면협의회회의록 1941 2026. 10. 28.
관촌면인장조례(제16호) 1952 2026. 10.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