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촌면의 역사
역사 관촌면은 삼국시대 운수현의 상북방에 속하였다가 고려시대에 와서 운수현의 하북방으로, 이조시대에는 운수현을 상북면으로 개칭하였다. 아래는 향토사학자 최병선씨(상월출신. 현 서울거주)의 조사 기록으로 수십 년 전부터 관촌면 전 지역에 대한 자료 수집 및 조사를 하여 가장 정확하다고 판단된다. ---------------------------------------------------------------------- 관촌면 마을 이름 변천 1789년 호구총수에 의하면 당시 상북면은 상북리, 중촌리, 금당리, 도봉리 4개마을(507호, 1,803명), 하북면은 희곡리,귀노리,상귀노리,막동,방동,횡암리,벌림정,구암리,고덕리,하귀노리,신전 등 11개 마을(264호 1,107명)이었으며 1872년도에 발행한..
2026. 10. 28.
서행록-오원역
저자송정악(宋廷岳), 송지행(宋志行), 송석년(宋錫年)역자강난영, 김현희, 나상필, 문희숙, 박미선, 조일형책수11744년∼1839년까지 만회당(晩晦堂) 송정악(宋廷岳), 절와공(節窩公) 송지행(宋志行), 송와공(松窩公) 송석년(宋錫年) 조손(祖孫) 삼대가 남긴 일기이다.그 중 서행록 1은 1744년 4월 20일부터 1759년 2월 19일까지 송정악이 기록하였다. 그는 고향 전남 고흥에서 출발하여 호남 일대를 경유하여 한양에 이르는여정 속에서 일기를 남겼는데, 그의 일기는 조선 후기의 역사 경관과 풍물, 지명, 인물의 활동, 경제 활동 등을 알 수 있는 귀중한 생활사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따라서 당대의 생활상을 잘 보여주는 대표적인 자료로 평가하고 있다.
2026. 10. 28.